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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시정우 날짜2010-07-25 08:08 조회 : 2810
제목 : 약으로도 안고쳐지던 위장병이 좋아지네요.
평소에 위장이 좋지 않았고 이번해 3월쯤 역류성 식도염에 걸렸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걸려본 사람은 알겠지만 시도때도 없이 역류하는 위산 때문에

정상적으로 살아가기가 너무 힘이듭니다.

먹고 싶은 음식도 먹을수가 없고 목에는 항상 무언가 끼어있는 느낌이고

가슴이 쓰리고 이런 상황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으니 신경쓰지 말고 살으라고 하지만

절대 신경 안쓰고 살수가 없는 병입니다.

인간을 갉아먹는 무서운 병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병원에가서 약을 타먹어 보기도 하고 한의원에 가면 효과가 좋다고 하여

침도 맞고 많은 돈을 주고 한약을 지어먹어 보기도 했지만

병이 수그러든다는 느낌은 들어도 완전히 낫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위장기능이 나빠 항상 식사를 하면 속이 더부룩했습니다.

그리고 전 항상 운동을 하면서 거울을 보면 거울속의 저는 항상 균형이 맞지 않는걸 느끼게 되었습니

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골반에 관한 책을 찾다가 선생님의 책을 읽고는

이거다 싶더군요.그래서 책을 사서 보고 교육을 받아야겠다 싶어서

전화를 드리고 찾아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간단히 저의 몸을 체크를 해주셨는데 두다리가 건강을 해치는 혼합체형에

척추가 잘못되어 있어 지금 위장의 기능을 해친다고 하셨습니다.

수업을 연달아 들을 수 없는 저의 상황때문에 첫날 이론수업을 듣고 2주를 기다려서 실기수업

을 받아야 되는 상황이라 저는 아픈 몸을 이끌고 집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식사를 할 때 마다 아픈 배때문에 도저히 2주를 기다릴 수가 없어

선생님께 전화를 드려 몸을 다듬으로 갔습니다.

첫날에 몸을 다듬고 나니 확실히 통증이 많이 사라지고 식사를 해도 소화가 잘되더군요.

그리고 두번 세번째에는 척추를 다듬었습니다.

하루하루 몸에 변화가 느껴지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눈물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척추를 다듬어주시고 선생님께서 저의 척추의 정렬을 100%로 다듬을 수는 없지만

지금 상태로 골반과 다리길이만 맞추고 살면 별탈은 없이 살 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전 약간 충격을 먹었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고 나름 건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허리는 20대의 사람들에게서 거의 보기드문 허리라고 하셨습니다.

젊은 사람의 허리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워하셨습니다.

물론 저도 "내가 왜이렇게 내 몸을 아무렇게나 방치했을까"하는 자책과

조금이라도 제가 이걸 일찍 알았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못 고치는건 못 고친다고 말씀하고 돌려보내십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오시는 분들은 주변분들이 함께 데려오시던구요.ㅎㅎ

자신의 몸이 좋아지니 주변사람들에게도 권해서 같이오는 것 같더군요.

그러니 많은 분들께서는 몸에 이상이 있으시면 한시라도 빨리 가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늦어 버리면 어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가격도 매일매일 병원과 한의원에서 쓰는 돈에 비하면 훨씬 저렴합니다.

일단은 자신의 몸을 다듬고 교육도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어제 친구들과 술을 마시면서(위장병때문에 거의 입에 못대었던 맥주를 마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해주고 간단히 다리길이를 재어봤는데

둘다 다리길이 차이가 엄청나더군요. 그리고 그 친구들은 건강에 이상이 많았습니다.

그 친구들이 어제 헤어지면서 빨리 배워서 자신들한테도 해달라며 하더군요.

저도 어서 교육 마쳐서 주변 사람들에게 건강을 되찾아주고 싶네요.

그리고 원래 술을 먹고 자면 다음달 위산역류로 후두에 염증이 생기거나

피가 나거나 그래서 술을 먹지 않았는데(심지어 월드컵기간에도 못먹었던)

오늘 일어나니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체험담을 남기네요.

갈까?말까?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제발 좀 가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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