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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체교정 날짜2006-12-13 15:48 조회 : 8504
제목 : 치매 예방이 된다.
17, 치매 예방이 된다.

양다리 길이가 똑 같든지, 한 다리가 건강을 해치는 몸은 치매에 안 걸리고, 양다리 즉 두 다리가 다 건강을 해치는 몸에서 치매에 걸린다.

치매에 걸리기를 양다리 길이가 둘 다 불균형인 것이 중증인 몸이 뇌혈관 치매이 든, 알츠하이머 형 치매이든 치매에 걸린다. 사람은 거의가 양다리 길이가 불균형 이다. 양다리 길이가 불균형이라도 두뇌와 관계된 척추가 틀어지지 않으면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양다리 길이 그 불균형의 영향이 연령이 높아 갈수록 뇌에 미치는 율이 높아지고 그 결과로 치매에 걸리는 것이다.

즉 치매가 양다리 길이가 불균형인 것이 중증인 것이 원인으로 치매에 걸이기에 약 물 처방으론 양다리 길이 불균형이 예방이 안 된다.

평상시 양다리 길이 관리로 양다리 길이가 똑 같은 상태에서 올바른 일상생활
동작, 자세로 생활을 하면서 아침, 저녁으로 10-12초 정도 정체운동을 하는 것으로 치매가 예방이 된다.

치매와 전쟁이란 말이 나온 지 오래인데, 양다리 길이 불균형을 감안한 예방법이
아니고서는 치매를 예방하지 못한다.


나는 그렇게 보았습니다.

“다리 길이 건강법의 바른자세 운동법”으로 치매 예방이 된다.

치매에 대한 ‘문화일보’에 한 기사가 있었다.

기사내용은 이랬다.

60대 안쪽의 사회 원로 몇몇이 중심이 된 저녁식사 자리에서 누군가 꺼낸 치매의 노부모 얘기는 끔직했다. 술잔을 돌리며 시중 객담으로 키득거리든 분위기는 순식간에 바다 속처럼 무겁게 가라앉았다.

자애롭고 덕성으로 가득했던 노모가 치매에 걸린 뒤 고귀함을 잃어가는 과정을 고통스럽게 지켜봐야 했던··· 이 전직 고위관리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고, 그 이야기가 시작으로···

그 외 비슷한 절망적인 고통을 겪고 있으면서도 지금까지 남의 앞에서 차마 입을 열지 못했다던 다른 참석자들도 이런 저런 경험담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한 퇴직 공무원은 치매와 함께 시력과 청력이 함께 떨어지면서 혼자 가위로 손톱을 자르려다 피부에 상처를 내 피가 나고서도 아픔을 못 느끼는 노친의 손발톱을 자주 손질해드리지 못한 것에 마음이 아팠다는 얘기를 하면서 고개를 떨구었고···

대기업에 몸담고 있는 또 다른 한 분 얘기는 시골에 계신 어머니가 치매에 걸려 후각과 미각이 마비증세로 배변을 하고도 이를 알지 못하고 그 배변을 옷에 문지르는 것을 보았고, 서울로 돌아와 그 참혹한 얘기를 다른 형제들에게 전한 뒤 가족 전체가 한 동안 측은 한 분위기에 젖었었다는 얘기···

이날 저녁식사 자리는 결국 ‘추한 괴물로 변해 끈질기게 오래 살면서 자식들 괴롭히느니보다 건강할 때 남은 재산 쓰며 즐겁게 살다 일찍 가는 게 났다’는 다소 퇴폐 주의적 결론과 함께 파했다.

우리 사회에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치매 환자가 정확이 얼마나 되는지는 잘 모른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90년에 17만 명이었던 것이 10년이 지난 2000년에는 28만 명으로 늘었고 그 이후에는 다시 35만 명이 됐다고 하며 요즘 이야기로는 2008년 말 42 여만 명으로 추산, 2010년 47만 명, 2030년 114만 명, 2050년에는 213만 명으로 향후 20년마다 약 2배로 증가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즉 그러니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2008년 8,40%, 2012년 9,08%, 2020년 9,74% 등으로 계속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했다.(문화일보 기사에서)

국가 차원에서 급증하는 치매 환자를 조기에 발견, 치료하고 돌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부담의 상당 부분은 여전히 가족의 몫이다. 없는 살림에 치매에 걸린 부모를 보살피느라 자식들의 속은 시커멓게 타들어가고 가계는 결딴난다. 한국치매가족협회 홈페이지 가족수기 코너에는 그런 가족들의 가슴 아픈 사연이 2000여건이나 올라와 있다고 했다.



치매는 크게 두 가지 종류로

1). 하나는 뇌혈관 장애의 후유증으로 나타나는 것.

뇌혈관 치매는 보통 건망증이라고 표현되는 것으로 주로 뇌경색이 다발하여 뇌실질이 장애를 받아 건망증이라는 치매가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2). 또 하나는 알츠하이머 형 치매.

남성보다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다한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처음에는 본인도 알아차리지만 심해지면 본인이나 생년월일, 간단한 계산마저도 모르게 된다. 비교적 오래된 일은 기억하고 있는데 어디다 두고 잃어버린 물건을 도둑맞았다고 하거나 식사했다는 것을 잃어버려서 주위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외출을 하면 집을 못 찾게 되는 수도 있고 낮과 밤이 바뀐 생활을 하거나 밤중에 의식이 이상해져 이상한 말을 하기도 하지만 나중엔 기억하지 못하는 일들이 있다. 대소변을 못하는 등 가정 내에서 간호하는 것이 상당히 힘들 때도 있다.

이 병은 일종의 노화이므로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는 것으로, 즉 현대의학으로는 낫지 않는다고 그렇게 말들을 하고 있다.

치매는 “다리 길이 건강법의 바른자세 운동법”으로 예방이 될 수 있다. 이제 치매가 시작되는 상태 즉 초기의 것은 양다리 길이 불균형을 똑 같게 다듬으면서 척추의 전위상태가 바르게 되면 회복이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오래된 만성의 경우는 뇌세포의 잘 못 됐음이 되살아 날 수 없어 회복이 어렵다고 본다.


* 발병과 예방

즉 치매에 걸리기를 양다리 길이가 둘 다 불균형인 것이 중증인 몸이 뇌혈관 치매이든, 알츠하이머 형 치매이든 치매에 걸린다. 사람은 거의가 양다리 길이가 불균형이다. 양다리 길이가 불균형이라도 두뇌와 관계된 척추가 틀어지지 않으면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 양다리 길이 그 불균형의 영향이 연령이 높아 갈수록 뇌에 미치는 율이 높아지고 그 결과로 치매에 걸리는 것이다.

즉 치매가 양다리 길이가 불균형 것의 중증인 것이 원인으로 치매에 걸이기에 약물로 양다리 길이 불균형이 예방이 안 된다.

평상시 양다리 길이 관리로 양다리 길이가 똑 같은 상태에서 올바른 일상생활 동작, 자세로 생활을 하면서 아침, 저녁으로 정체운동을 10초-12초 정도 정체운동을 하는 것으로 예방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치매를 예방하는 것이다.

그러지 않고는 치매를 예방하지 못한다.


나는 그렇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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